눈이 옵니다. 어떤 이에게는 반갑고 또 어떤 이에게는 불청객이겠지요? 저는 창밖에 내리는 눈을 보기만해도 발이 시렵네요. 모두 따뜻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익산소잉/최영옥 작성시간 15.12.03 답글 길이 미끄러워 조심조심 다니는 날이었어요~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샘^^ 작성자 안양소잉차석/전윤희 작성시간 15.12.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