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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연히 신랑 옆에서 <응답하라 1988> 보다가
    팍 꽂혔어요 ㅎㅎ
    볼 때마다 두근 두근 해요 ㅎㅎ
    선우가 보라누나에게 "누나, 키스해도 되요?"
    하는 장면 보고 남편에게 써 먹었어요 ㅋㅋ
    정환이가 좋았는데 이젠 택이가 더 좋아져요 ㅎㅎ
    작성자 ♥이소영♥ 작성시간 16.01.04
  • 답글 그쵸.. 볼 때마다 옛 생각이 나네요.. 나 살던 옆 동네라 더욱더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6.01.04
  • 답글 딱 제나이때 얘기라 정말 잼있게 보고있어요 딸내미와 함께 모처럼 빼 놓지 않고 보는 드라마예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6.01.04
  • 답글 저도 요즘~이 드라마에~빠졌어요^^이십대초반~시절이라^^즐겁게 보시고~기쁜한주 되세요^^ 작성자 안양소잉차석/전윤희 작성시간 1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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