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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옷 만들어 입히면서 저에게 무척 즐거움을 주던 우리 막내가
    어느새 언니들 키를 넘어 중학생이 되네요~~
    학원이나 학교 가면 옷 만들어 놓고 그 옷 입혀 보고 싶어
    애타게 기다리던 때가 있었어요 ㅎㅎ
    그 딸 때문에 옷 만들기가 더욱 재미있었어요~~
    작성자 ♥이소영♥ 작성시간 16.02.21
  • 답글 즐거운 추억과함께~아이들이 커버렸네요^^이제는 든든한 친구같은 따님이 되겠어요^^ 작성자 안양소잉차석/전윤희 작성시간 1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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