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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사촌여동생 결혼이 있어 서울다녀왔는데 봄이 왔다고 생각했는데 때아닌 함박눈이 펑펑 쏟아져서 집에 돌아오는길은 정~말 힘들었어요 어제 좀 춥다 싶더니 어김없이 감기가 왔네요...새로운 한주의 시작이자 2월의 마지막날 따뜻한 봄을 기다리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6.02.29
  • 답글 때아닌 눈때문에 고생하셨네요...감기~얼른 나으시길 바랍니다.편안한밤~되세요^^ 작성자 안양소잉차석/전윤희 작성시간 16.02.29
  • 답글 힘드셨죠..
    눈은 분위기는 있지만 도로에선 넘 힘들어용.그래도 잘도착하셨으니 다행이죠..행복한 시간 되세용~~^
    작성자 강원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6.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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