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고종사촌 여동생 결혼이 있어 안양갔다오고 오늘은 제생일이라 정말오랜만에 둘이서 나들이 갔다왔어요 가까워도 둘다 가보지 못한곳 하회마을이요 사람들이 거주하는곳이라 옛 분위기만 느끼고 왔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6.05.22 답글 안양 오셨었다는 말씀만으로도~반가운것 같아요^^기쁜 저녁시간 되세요~^^ 작성자 안양소잉차석/전윤희 작성시간 16.05.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