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요일저녁부터 둘째와 세째가 같이 아프더니 밤새 화장실들락날락 날밤새고 둘째는 주사맞고 약먹으면 나을거 같다해서 집 에서 조리중이고 막둥이는 어제 응급실 들어와서 열이 안내려 결국입원했네요 열때문에 뇌수막염 의심돼서 척추통해 검사하고 6시간동안 꼼짝도 못하게 눕혀놓고 애는 마취때문에 몽롱한 상태로 헛소리도하고 힘든밤을 보내고 아침에서야 열이 조금 잡히네요 며칠은 병원에 있어야 할거같아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6.05.25
-
답글
저런 어쩜 좋아 샘ㅡㅡㅡ저도 요새 화장실 5번 이상가요.--;;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6.05.26
-
답글
힘내세요
샘도아프시면안되시니
잘드시고~~^간호하세요^
씩씩하게털고일어날꺼예요^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쌍희
작성시간
16.05.25
-
답글
힘드신 시간을 보내셨네요~힘내시고 건강 잘챙기시며 편안한시간 되시길 바래요.
작성자
안양소잉차석/전윤희
작성시간
16.05.25
-
답글
아이들이 아프면 엄마는 암것두 할수가 없죠.
힘내세요 금방 괜찮아 질거예요^^
작성자
광진소잉 전윤숙
작성시간
16.05.25
-
답글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아이가 아프면 엄마가 가장 속상하고 맘이 아프죠.
그래도 힘내시고 식사잘하시면서 아이들 챙기세요. 샘~~
작성자
안산소잉차석 홍대일
작성시간
16.05.25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