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원 섭섭 홀가분 한 날입니다..
전에 살던 집 팔면서 오늘 잔금 받았는데 제 기분이 그렇네요..
오래도록 살집이라 생각하고 살기 좋게 이것저것 손보고 했던 집인데....
요즘 거래가 없어 싸게 팔긴 했지만 그래도 끝났다 생각하니 홀가분합니다... ^^ 작성자 세종소잉/김혜란 작성시간 16.06.23 -
답글 정이 많이 들었던 집이어서 더 그러실것 같아요~그래도 홀가분~하실것 같아요^^좋은날 되세요^^ 작성자 안양소잉차석/전윤희 작성시간 1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