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느질쟁이라고 소문이 나서 원단을 주는분도 계시네요.집이 원단산이 되어 갑니다.바느질 취미 갖으면 놀새가 없이 바빠요.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6.08.19 답글 즐겁게 바느질하시고 즐기시는 모습이 느껴지네요^^좋은날~되세요^^ 작성자 안양소잉차석/전윤희 작성시간 16.08.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