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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친구랑 제가 살고 있는 안산에 있는 수리산에 갔어요. 신선한 공기, 각양각색의 단풍잎들, 시원하고 맛있는 약수, 약간의 간식 등 모두 모두 절 기쁘게 했어요~내 발앞에 발밑에 돌들을 보면서 문득 이것이 나의 걸림돌 or 디딤돌인가? 생각해 봤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
    SWEET DREAMS!^^
    작성자 ♥이소영♥ 작성시간 16.10.29 '오늘 친구랑 제가 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저는 잠시 쉬어가라고~'쉼돌'이라고 하고싶어요^^기쁜휴일~되세요^^ 작성자 안양소잉차석/전윤희 작성시간 1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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