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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부터 장애인학교에 비누만들기하고 노인정 점심 봉사하고 바닷가에서 차한잔하면서 출석합니다 반짝반짝 하는 바다를 보면 마음이 잔잔해지네요 작성자 서귀포소잉/최선미 작성시간 1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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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바쁘게 마음을 나누시며~행복한 시간을 보내셨네요^^마음이 바다처럼 반짝반짝~빛나세요^^ 작성자 안양소잉차석/전윤희 작성시간 1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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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바쁘신중에 좋은일도 하시나봐요 ㆍ 바닷가 사진으로만봐도 내맘도 넘좋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6.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