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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울대장은 모임에서 동해바다에 가고
    이몸은 참으로 오랜만에 담주 기말고사 공부하고 있네요. ㅎ 근데 전화벨 띠링 ~~~♡울손자 왈.☆
    할머니 집에 계세요.?. 우리 놀러가도 되나요.? ㅎ
    응 그래라. 에효. 이쁜강아지들. 안보면 보고싶고
    만나면 힘들공.ㅎㅎ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6.12.11
  • 답글 ㅎㅎㅎ 즐거운시간 이었겠어요 작성자 서귀포소잉/최선미 작성시간 16.12.12
  • 답글 ㅎㅎ 말만들어도 그맘이 어떤감정인지 느낄수가 있네요..
    쉴시간없이 움직이시느냐 피곤하시겠지만 늘~ 웃을수있는 가정과
    책임이있다는 임무에 힘이생기시지 싶네요
    낼일을위해 편한밤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6.12.11
  • 답글 예쁜 손주들~이제 집으로 갔나요~^^편안한밤 되시고 기말고사~홧팅하세요^^ 작성자 안양소잉차석/전윤희 작성시간 16.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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