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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친정 엄마 생신이라 여주에 다녀오고 오늘은 이것저것 바쁘게 지냈답니다.
오남매 다 모여서 축하해 드렸더니 많이해복해하시는 울 엄마...
식당가서 밥 한끼 먹고오면 자식들은 편하고 좋겠지만 , 장봐서 음식해서 동네 어르신들 몇분 모시고 같이 식사하시니 정말 좋아하시더라구요. 작성자 광진소잉 전윤숙 작성시간 16.12.11 -
답글 혼자 계신 친정엄마를 저희 집에 모시기로 하고 며칠 지냈습니다. 할 수 있을 때 할 수 있는 만큼 하자 생각합니다^^ 작성자 수원광교소잉/추연서 작성시간 16.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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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행복한 하루되셨겠어요 ^^ 편한반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6.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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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엄마께서 정말 좋아하셨을것 같아요^^오남매가 다 모인것만으로도 흐뭇한 선물이 될것 같네요^^편안한밤 되세요 샘~^^ 작성자 안양소잉차석/전윤희 작성시간 16.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