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겨울방학은 왜이리 긴~~건 까요.. 시골이라는 특성상 봄~~가을까지는 넘나바빠서 겨울이라도 아이랑 함께 있어줘야 할것 같아 하루하루 소중한 추억 쌓기를 하고 있답니다.. 근데 밖의 일하는것 보다 2배 아니 3배는 더 힘든것 같아요..😄 매일 아이가 잠들고나면 체력이 바닥이나서 꼼짝도 못하겠어요..지금 저는 행복한 투정을 하고 있답니다.. 오늘은 또 어디를 다녀올까 살짝쿵 고민해 봅니다 .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강원소잉차석/ 전금자작성시간17.01.18
답글친구들 보니 아이들 방학이 다가오면 엄마들은 또 어딜 가야하나 반찬은 뭘 해줘야할까?? 간식은?? 다들 그런고민들 하더라구요..ㅎ 전 아직 아이가 없어 그런고민은 않하지만...그 마음은 조금 알것 같아요... 그래도 올 겨울방학 아이들과 힘차게 행복하게 지내세요~~*^^*작성자(경기/이현정2)작성시간17.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