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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아프니 집에서 호강하네요
낭구가 평소에도 요리 잘해주지만
장도 봐와서 음식해주고
설겆이.빨래까지
아들도 학교 다녀오면 저녁 차려주고
무거운것만 안들면 덜 아프니 이제 좀 견딜만 하네요
작성자 {평택}소잉차석/이은영 작성시간 17.03.06 -
답글 따스한 가족이 있어 또 힘이나는거 같으네요 살짝 부럽습니다 ㅎㅎ 행복한시간 되세요 작성자 서귀포소잉/최선미 작성시간 17.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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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멋진 남편이네요~~
건강 잘 챙기세요~~ 작성자 ♥이소영♥ 작성시간 17.03.07 -
답글 가족이 최고네요^^편안한밤 되세요~^^ 작성자 안양소잉차석/전윤희 작성시간 17.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