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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들렀네요
    벌써 3월이 다갔네요
    올 3월은 병원과 너무나 친했네요
    남편과 친정엄마의 수술로 들락날락
    이제서야 한숨돌릴 시간이 생겼네요
    벚꽃이 꽂망울들을 터뜨려 내일이면 활짝필거같아요
    이젠 완연한 봄이 온거같아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7.03.30
  • 답글 마음이 힘드셨을것 같아요~힘내세요! 예쁜꽃들을 보며~편안해 지시길 바래요. 작성자 안양소잉차석/전윤희 작성시간 17.03.31
  • 답글 한숨 돌리게 되서 다행이네요~
    두분 건강하시길 빌께요~
    봄꽃들이 여기 저기에서 우릴 반길 준비를 하네요~
    작성자 ♥이소영♥ 작성시간 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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