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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편의 한지인의 딸이 대학을 졸업하고 취직 후 첫 월급을 받아와서
    엄마아빠 앞에 꿇어 앉아 20만원씩 넣은 봉투를 주면서 펑펑 울더래요.
    부모님이 이렇게 어렵게 돈 버는 줄 몰랐다면서 죄송하다고 하면서요~~
    이 이야기 듣는데 가슴이 찡하더라구요.
    이럴 때 부모는 자식 키운 보람을 느끼게 되죠?
    남편이 은근히 부러운 듯 말하는데 저도 부러워요 ㅎㅎ
    우리에게도 그런 날이 오길 기대해 봅니다 ㅎㅎ
    작성자 ♥이소영♥ 작성시간 17.04.04
  • 답글 이쁜딸이네요 이런 자녀를 두신분들 부러워요 전 아이가 하나도 없는데 제자신은 그러했나 반성하게 되네요 ^^* 남은시간도 즐거운시간 되셔요 작성자 서귀포소잉/최선미 작성시간 17.04.04
  • 답글 마음이 따뜻해지는 얘기네요^^좋은날 되세요~^^ 작성자 안양소잉차석/전윤희 작성시간 17.04.04
  • 답글 참~ 대견한 딸이네요~~ 부모님도 눈물 나셨겠어요~~ 너무 부러워 마셔요~~~ 또 다른 누군가는 그런 날이 오길 기대할수 있다는걸 부러워 할 수도 있으니까요~~~ ㅎㅎ 행복한 하루 건강한 하루보내세요~~~ 작성자 (경기/이현정2) 작성시간 17.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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