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이가 아프다는 아들 엄마가 바쁘다는 핑계로 한참 뒤에 치과 갔지요.
    예전에 때웠던 것이 떨어졌는데 너무 늦게 와서 많이 썪었다네요.
    신경치료 하고 왔네요. 무심했던 엄마가 미안해지는 저녁이네요.
    작성자 동수원소잉/이금숙 작성시간 17.04.07
  • 답글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살다가 보면 그럴때가 있더라구요 그래도 힘내셔요 작성자 서귀포소잉/최선미 작성시간 17.04.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