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1년전 시골로 이사하고 집짓느라 바쁘고,봄이 되니 텃밭에 이것저것 씨뿌리고 밭 정리하느라고된 하루를 보내다보니 잊었던 바느질꺼리가이제야 눈에 들어옵니다.금방 풀뽑을 일들이 장난아니겠지만 어쨌든 이젠 한가하네요.가끔 인사드릴게요. 기분 좋은 오후되십시요~ 작성자 달달이 작성시간 17.04.21 답글 네 ~~~~^^*반갑습니다 자주 뵈어요 즐거운 오후 되세요 작성자 서귀포소잉/최선미 작성시간 17.04.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