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생일이라고 중학생인 막내딸이 미역국을 끓여 줘서 맛나게 먹었어요~~
    이런 날이 올 줄 몰랐어요 ㅎㅎ
    작성자 ♥이소영♥ 작성시간 17.05.01 '생일이라고 중학생인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행복하시겠어요 울딸 직장생활하냐
    돈으로 보내줘요 ㅎ
    지금생각하니 딸이아들보다
    엄마생각많이하고 챙겨주더라고
    생일축하드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7.05.01 '행복하시겠어요 울딸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