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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보람있고 즐겁게 지내셨나요? 저는 정신만 없지 영양가가 별로 없었네요.
딸만 넷인데 아직 반응이 없는 딸이 있어서 목이 늘어질라 해요. ㅋㅋ
오늘은 어버이날 부모님 목 늘어나게 마시고 시댁이던 친정이던 얼른 가시던지 전화 하시던지요.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7.05.08 -
답글 저는 이번 연휴에 친정만 두번을 댕겨왔네요~~시부모님이 두분다 않계셔서요...대신 시댁식구들 모임을 자주 가져요~~~ 반응이 없는 따님은 조금 더 나이가 차면 엄마 맘을 알지 않을까요?? ㅎ 행복한 오후 보내세요~~^^ 작성자 (경기/이현정2) 작성시간 1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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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딸은 다녀갔는데 ᆢ 아들며느리는 전화로ᆢㅎ
뭔가 허전하고 울큰언니가 생각나네요
요즘은 왜이리 외롭고 나이들어가는게
겁이나기 시작하네요 벌써이려니 언니맘을 더욱알것같아요 이젠내일은 내스스로
이겨내려고 참고 노력하며 달래가며 삽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7.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