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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전라도 여수입니다.
어제 새벽에 도착했습니다. 오랫만에 항일암을 가볼까합니다. 어떻게 변했는지 너무 궁금해요.
어머님이 저녁엔 케이블카를 타보라고 하네요.
저녁이 멋있다고, 먼길이지만 웃으며 내려왔습니다. 즐거운주말 보내세요.
오늘 하루도 당신거예요.^^~
작성자 구로소잉/박서영 작성시간 17.06.03 -
답글 샘 오늘은 교육않가셨어요?
작성자 구로소잉/박서영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6.03 -
답글 샘~ 좋은시간 보내고 오세요^^ 작성자 김포소잉/정 미 작성시간 17.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