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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출석해요 큰개가 혼자 살면서 사람들이 지나다니면 짖었습니다 어느날 하얀 새끼강아지가 보였습니다 주인이 데려다 놓은거 같았어요 큰개가 밥을 먹는데 새끼강아지가 짖으니 자리를 비켜주고 장난도 잘받아주고 .어느 아침엔 새끼강아지가 밥그릇에 들어가 자고있었어요 귀여워 보고있으니 저에게로 오는데 큰게가 짖으니 멈칫멈칫 하더라구요 어제는 큰개 앞에서 잠이 들어있는걸 큰개는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지키더라구요 사진을 찍으니 눈을 떳네요 작성자 서귀포소잉/최선미 작성시간 1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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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선미샘님~ 지금이시간은 시원한게 넘좋네요 요즘시간이 없다보니
샘님멋지고 예쁜작품 구경도
못하네요 곳작품보러 들어갈께요
행복한밤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7.06.09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