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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바빠서 까페에 오랜만에 왔네요~
지난주에는 슬픈 일이 있었어요.
27살 밖에 안된 사랑하는 조카가 뇌출혈로 쓰러져 혼수상태로 있다가 이틀 후에 세상을
떠났거든요 ㅠㅠ
자식이 먼저 간다는 것은 무엇보다 더 슬픈 일인 것 같아요.
언니부부가 이 마음 잘 이겨내길 기도하고 있어요. 작성자 ♥이소영♥ 작성시간 17.07.17 -
답글 엄청 가슴아픈일이 있었네요 같은 경험있는저도 이해가 되고 어떨지 상상이 갑니다 잘견뎌내시길 저도 가도합니다 작성자 서귀포소잉/최선미 작성시간 17.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