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막내생일이라 딸이 좋아하는 닭고기미역국 끓였어요~어느새 훌쩍 커서 저를 내려다 보지만 여전히 제눈엔 아기 같아요~ 작성자 ♥이소영♥ 작성시간 17.09.29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