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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추운 하루였어요. 저희집엔 사고도 많았답니다.
    오늘은 친정집에 병문안을 갔다왔어요
    어제 엄마가 사고를 당하셔서 119에서 전화가 오고 급하게 갔었어요
    머리를 다치셔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히 10바늘정도 봉합하시고 퇴원했답니다.
    뇌진탕증세가 있을까봐 걱정했는데 오늘가보니 괜찮으신것 같아 마음 놓고 왔어요,
    병원에 있다보니 응급실에 오시는분들이 많더라고요.
    언제나 조심히 올해도 잘 마무리 하면 좋겠어요
    작성자 소하소잉차석 유정희 작성시간 17.12.18
  • 답글 많이 놀라셨겠어요~~ 언능 회복하시길.. 샘도 추운날 건강 챙기시고 올 한해도 마무리 잘 하셔요~^^ 작성자 부천원미소잉/윤영순 작성시간 17.12.19
  • 답글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때는 많이 놀랐는데 금방 안정찾고 조심히 다니고 있어요^^
    작성자 소하소잉차석 유정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12.18
  • 답글 아이쿠!
    많이 놀라셨겠어요!
    선생님도 눈길 조심하시고 어머니께서도 빨리 안정 찿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광진소잉차석/ 전윤숙 작성시간 1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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