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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짧으면서 긴 명절을 보내고 왔어요.
    설 끝나고 다음날이 할머니 제사라 또 제사음식하고 제사 지내고 왔어요.
    오늘은 푹 쉬어야 겠어요^^

    작성자 소하소잉차석 유정희 작성시간 18.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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