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지독히도 추웠던 겨울과 이별을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새 계절을 맞이하기보단겨울을 알뜰히 보내드리는 것이우선이겠지요*^^* 작성자 부천상동 소잉/김옥경 작성시간 18.02.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