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생 한 분이 '신랑이 재단을 해줬다'는말을 듣고 부럼 반을 섞어 모두들 깔깔웃었답니다~ 작성자 부천상동소잉/김옥경 작성시간 18.04.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