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는 어린시절을 생각케 하지요노란우산에 노란 비옷을 입고키만한 장화를 신고학교가던 좁은 골목길이생각납니다 이상하게도 늘 납니다~나이 들수록 더 납니다~어제는 하루종일 추억에 젖어 지냈습니다~^^ 작성자 부천상동소잉/김옥경 작성시간 18.06.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