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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옷3까지 끝낸 수강생더러
    '이제 하산하세요~'했더니
    '앞으로 1년은 더 다닐거예요' 해서
    같이 한바탕 웃었지만
    마음속 깊은 곳에서는 뭉클했어요~^^
    작성자 부천상동소잉/김옥경 작성시간 18.11.20
  • 답글 샘의 마음에 감동을 주신 수강생분이 계셔서~저까지~감동이에요~^^ 작성자 안양소잉차석/전윤희 작성시간 18.11.20
  • 답글 요런 예쁜수강생~~ 쌤 마음이 뿌듯하셨겠어요~~^^ 작성자 수원권선소잉/권정은 작성시간 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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