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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새식구, 열심히 집짓는소리에 아침마다 몰래 엿보다가 사진찍어뒀어요. 자기몸보다 더큰 나뭇가지 물고오는것보면 대단한듯해용~~ 작성자 분당소잉/서선자 작성시간 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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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좋은일 생기시려나봐요~^^ 작성자 성남소잉차석/김난심 작성시간 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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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아침마다 집짓는소리 콩콩나서 윗집 수리로 오해했다가 요즘 몰래보는걸로 아침을 맞이하고있어요. 눈 마주치면 잽싸게 도망가서~~ 작성자 분당소잉/서선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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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보고있으면 새식구가~마음의 평안을 선물할것 같아요♡ 작성자 안양소잉차석/전윤희 작성시간 19.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