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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절 차례 지내고 동생은 처갓집으로 이동하고나니 우리식구와 엄마만 남아 있다.
    우리도 내일 내려가면 또 혼자 남으실텐데...
    혼자 계실 생각하니 마음이 답답해진다...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9.02.05
  • 답글 엄마 생각하시는 마음..알것 같아요♡ 작성자 안양소잉차석/전윤희 작성시간 19.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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