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토요일이라 일찍부터 남편은 주방에서.
나는 헨폰, 컴퓨터.등. 소잉카페 두루 살피기.^^
우리부부는 나이드니 서로가 하고싶은 일이 변했네요.
요즘따라 마음가벼운 주말. 토요일의 새로운 변화는
오랜만에 성나자로마을 봉사(재봉틀)가는날.^^
한달전 스케즐에 쫌있다가 8시 출발해야 합니다.
모두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9.02.09이미지 확대
-
답글 무슨일이든 열심히 하시는 원장님! 잘~다녀오세요^^ 작성자 안양소잉차석/전윤희 작성시간 19.02.09
-
답글 행복한 봉사활동으로 시작하시는 주말 보기좋습니다.조심히 다녀오세요~~작성자 판교소잉/서선자 작성시간 19.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