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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먼 소녀가 문설주에 귀대던
송홧가루 날리는 윤사월 (박목월, 윤사월)
바닥에 흩어진 송화가루를 보며
아련해지는 오후입니다~ 작성자 부천상동소잉/김옥경 작성시간 19.05.20 -
답글 샘의 감성에 푹~빠지는 이시간~이에요^^따스한 햇살에 녹아드는 화요일 되세요♡ 작성자 안양소잉차석/전윤희 작성시간 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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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좋은글은 오래가도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네요.^^
오늘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하루네요.
최선이 되는 최고의 하루 되세요.^^♡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9.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