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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풀뽑고 또뽑고 끝이없네요.반나절 일과를마치고 너무 더워 쉬러들어왔어요. 저녁땐 올라가야하는데 발걸음이 떨어질까 걱정이네요.
    앞에 바다를보며 새참먹고 차한잔하면서 출첵합니다.
    작성자 성남소잉차석/김난심 작성시간 19.06.01 '풀뽑고 또뽑고 끝이없'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능력자~ 쌤~^^
    맘도 능력자네요
    작성자 부천상동소잉/김옥경 작성시간 19.06.01
  • 답글 쌤, 바닷가가 보이고 넘 멋진곳에서 태어나셨네요~~~가보고싶네요 작성자 판교소잉/서선자 작성시간 19.06.01
  • 답글 일손을 덜어드리고픈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요.마음은 그곳에 남아 엄마의 일손을 도와드리고 있지 않을까요 샘! 좋은날 되시고 조심해서 올라오세요~^^ 작성자 안양소잉차석/전윤희 작성시간 19.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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