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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굴딩굴 커피마시다 꺼꾸로 찍어본 테이블야자 나무. 15~16년전 점심식사후 수경재배하려고 2천원짜리 사와 회사책상에서 키우다 집으로 옮겨 화분에 키웠더니 어느덧 내키를 훌쩍 넘고 있네요.
초록색보며 힐링하는 하루 되세요~~~ 작성자 판교소잉/서선자 작성시간 19.07.11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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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푸르름이 그림같아요~^^정성스럽게 가꾸셔서 지금의 싱그러움을 선물 받으신것 같아요~^^ 작성자 안양소잉차석/전윤희 작성시간 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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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초록이를 보면 힐링이되요~~~
쌤 정성에~~ 넘 멋지게 자랐네요~~~^^ 작성자 수원권선소잉/권정은 작성시간 19.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