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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짙은 녹음
    축축한 바람
    굽은 산길
    머물던 빈 벤치를 두고
    산을 내려옵니다~
    작성자 부천상동소잉/김옥경 작성시간 19.07.29
  • 답글 샘의 출첵은 언제나~풍경화가 그려져요~^^ 작성자 안양소잉차석/전윤희 작성시간 19.07.30
  • 답글 습도가 많아서.^^ 요즘 시 한편이 줄줄.♡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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