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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스라이 먼 바다를 바라보다~~
    작은 통통배가 힘겹게 나아갑니다
    바다내음이 지그시 코끝을 스쳐갑니다
    작성자 부천상동소잉/김옥경 작성시간 19.09.18
  • 답글 바다에 시선을 머무시고 마음은 작은배에 잠시 실어 보냈다가 이내 샘의 마음을 다시 붙잡으셨을것 같아요^^편안한밤 되세요 샘^^ 작성자 안양소잉차석/전윤희 작성시간 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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