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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2월말에 다시 돌아간다고 신년카드를 미리내미는 큰딸~~~고맙기도 하지만 마음이 뭔지모르게 뭉클~~~너는 거기서 나는 여기서 활기차게 화이팅할것을 약속하며!!!!!
작성자 판교소잉/서선자 작성시간 19.12.23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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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쌤~ 딸이 없는 전 많이 부럽네요...ㅎ 안먹어도 배부르시겠어요!~ 사랑스러운 딸입니다^^ 작성자 마포소잉권미란 작성시간 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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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마음이 정말 뭉클하셨을것 같아요.더 함께하며 좋은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샘~^^ 작성자 안양소잉차석/전윤희 작성시간 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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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쉬운 맘과~~ 감동이 한꺼번에~~~^^
쌤~~~ 활기차게~~~ 오늘도~ 화이팅!!!요~^^ 작성자 수원권선소잉/권정은 작성시간 19.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