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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봄바람처럼 살랑살랑 바람이 불더니만 오늘은 비님이 오네요.
눈이 오는 겨울을 기대했지만 물거품처럼 사라지고 이제는 파릇 파릇한 새싹을 그리워하게 되네요 작성자 송순영 작성시간 20.02.12 -
답글 봄이 기대되고 기다려지는 마음에 공감해요^^기쁜 오후시간 되세요~^^ 작성자 안양소잉차석/전윤희 작성시간 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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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맞아요~~~^^
봄이 왔음 좋겠네요~^^
즐거운 하루되셔요~~^^ 작성자 수원권선소잉차석/권정은 작성시간 20.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