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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일이있어 작은아이랑 보건소 갔다가 허겁하며 마스크쓰고 들어가는데 가슴이 쿵쾅쿵쾅 했네요. TV에서 보는것처럼 일반 업무는 닫혀있고 직원분들은 모두 하얀방독마스크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감싸고 마치 독감 영화장면이 떠올라 주사맞고 나올때까지 쿵쿵~~~정말 빨리끝나야할텐데~~ 작성자 판교소잉/서선자 작성시간 20.02.22
  • 답글 의심이 의심을 낳는다고 장티푸스 주사는 보건소뿐이 안된다 해서 맞치는데 혹시 전염? 안됐을까 걱정하며 맞히고 왔네요~~ 작성자 판교소잉/서선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2.22
  • 답글 걱정되셨겠어요~다시 평온한 일상의 생활로 모두가 돌아가길 소망해요♡ 작성자 안양소잉차석/전윤희 작성시간 20.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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