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멈추어 서서 안갈듯 싶더니여기도 사람 사는곳 이라 시간이잘 가네요. 벌써 6일째이제 세밤만 자면 집에갈수 있네요.그리운 내집으로평범한 일상이 지극히 그리운 날에~~즐거운 주말 되세요♡ 작성자 안산/김명옥 작성시간 20.04.04 답글 조금만 더 힘내시길 바래요♡ 작성자 안양소잉차석/전윤희 작성시간 20.04.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