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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입니다.
언젠가 부터 시간과 날짜의 감이 뚜~~욱뚝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아!!!! 이러다 조기 치매증세가 온것이 아닌가.... 혼자서 또 허둥거립니다.
이런것이 저의 요즘이 일상이네요.
우리 쏘잉님들은 안 그러시죠?
코로나가 준 귀한시간을 그동안 못한 공부도 하시고 책도 읽으시고
특히 가족과 많은 대화를 나누는 시간으로 함께 하셔요.
저의 작은 바램이였습니다.
오후 남은 시간도 화이팅!!! 작성자 하남소잉리더(류경순) 작성시간 20.04.20 -
답글 공감되어요^^요일감각이 무뎌진 요즘이에요^^지나고나면 잊지못할 시간일것 같아요.좋은시간 만드시고 한주간도 더 힘내시길 바래요~^^ 작성자 안양소잉차석/전윤희 작성시간 20.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