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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cafe.daum.net/hpsmdll/7hCv/1042?svc=cafeapp 착하게만 살지마라.^^
소리를 잘 지르는 아빠가 싫다며
엄마를 더 많이 닮고 싶었던 나의 둘째아들.
거의 청년때만 해도 엄마모습 판박이라고 좋아했던.
옛날 사진을 모아보니 역시 아버지를 더 닮은 둘째아들.
아버지의 고함소리가 커서 너무도 싫다고 했던아들.
세월이 훌러 손자들이 하는 말~이 대박이네.
아빠는 대장같이 큰소리만 치고 갑질한다며
할머니,할아버지 "아빠이기지요.아빠좀 혼내주세요."하며
고자질 하는 손자들...☆참. DNA 는 못속이는구나.헐~
아들아 너 왜 애들한테 소리지르고 그러니.!.
너의 아버지랑 같네.
엄마.~자식이 아버지 닮지 누굴닮아...☆헉.~켁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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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롱이다롱이 다복하고
웃음꽃이 가득한 집입니다~^^
작성자
부천상동소잉/김옥경
작성시간
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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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알게모르게 닮아있는 부모님과 나의 모습이 있어서 놀랄때가 있어요^^한주간도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시간♡되세요~^^
작성자
안양소잉차석/전윤희
작성시간
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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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맞아요~~~어느새 나의 모습을 되돌아보면 너무나 닮은 부모님 모습과 행동~~~오늘도 즐거운일만 가득하세요!!!!
작성자
판교소잉/서선자
작성시간
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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