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한여름 날씨같네요.
    건강들 잘 챙깁시다.
    우리 손주는 이제 많이 나았네요.
    몇일있음 퇴원도 하겠네요.
    그동안 식구들이 너무 고생했어요.
    작성자 안산/김명옥 작성시간 20.06.28
  • 답글 정말 다행이에요~~
    뉴스 볼때마다 생각났는데~~~
    고생하셨어요~~~
    작성자 수원권선소잉차석/권정은 작성시간 20.06.28
  • 답글 뉴스 볼때마다 걱정되었어요.정말 다행이에요~정말 애쓰셨어요! 평안한 휴일 되세요♡ 작성자 안양소잉차석/전윤희 작성시간 20.06.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