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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괜찮다고 하는데도 윗집 두아이 아기엄마가 집문앞 손잡이에 빵을 걸어놓고 예쁜 메모를 남기네요~~~우리집은 그렇게 예민하지 않다고 해도 미안하신가봐요~~내가 아이들 키울때가 생각나네요 작성자 판교소잉/서선자 작성시간 2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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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훈훈하네요~^^ 작성자 부천상동소잉/김옥경 작성시간 2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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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따뜻한 정이 느껴져요~~~^^
오늘은 커피랑 맛난빵 드시면서 흐뭇하셨을것 같아요~~~^^
편안한 휴일 보내세요~~~쌤^^ 작성자 수원권선소잉차석/권정은 작성시간 20.09.13 -
답글 마음이 예쁜 이웃을 두셨네요.
아랫집 윗집 예쁜🌸 마음이 따스하게 느껴져요.
쌤, 빵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휴일되세요^♡^ 작성자 선릉(속초)소잉/최연옥 작성시간 20.09.13 -
답글 좋은 이웃을 두셔서 마음 따뜻하실것 같아요^^서로 배려하시는 마음이 통하는 시간이에요~굿♡휴일 되세요~^^
작성자 안양소잉차석/전윤희 작성시간 20.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