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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같이 시댁에 가서 김장1차~~
    동치미와 알타리 담그고 이제 집에 도착~~~
    항상 풍족히 담그셔서 저희 친정까지~~~^^
    몸은 고단하지만 알찬 토욜이었네요~~~^^ㅎㅎ
    작성자 수원권선소잉차석/권정은 작성시간 20.11.07
  • 답글 1차 김장♡~잘하셨네요 샘^^김장은 힘들지만 뿌듯한 맘은 크지요~^^ 작성자 안양소잉차석/전윤희 작성시간 20.11.08
  • 답글 아궁.~고생 했네요.
    요즘시대에 집에서 김장은 아주아주 힘든일.
    정말정말 큰일 했네요.♡
    저마다의 꾸준히 이어오는 개인취향은 집안사업으로
    전진 할 수도 있겠네요.김치공장.♡
    나같은 사람이 1차 고객이 될 수 있다는 점.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20.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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