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리는 감이 곶감이 되어갑니다절인 햇생강이 익어갑니다고된 한해를 보낸 맘도 깊어집니다 작성자 부천상동소잉/김옥경 작성시간 20.11.11 이미지 확대 답글 샘의 공간엔 무르익음이 느껴져요♡오늘도 행복하세요 샘~^^ 작성자 안양소잉차석/전윤희 작성시간 20.11.11 답글 세월이 부지런히 흘러가네요.오늘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선릉(속초)소잉/최연옥 작성시간 20.11.11 답글 올해는 유난히 길게 느껴지는 한해인듯 해요. 이해가 기기전에 코로나 종식되면 좋으련만~~ 작성자 판교소잉/서선자 작성시간 20.11.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