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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댁에 들렸다
미싱과 제품 반납을 해야하는데..
풍무교육장에서 원장님 근무하신다 하여
미처 예약도 못하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남편과 아이랑 같이.가게 되었는데..너그럽게.이해해주시고 풍무 선생님들의 작품도 선물로 주셨습니다. 아이 넘 좋아하네요~~
저희 남편이 이렇기 큰 회사인지 몰랐다고 대단하시다고 하네요~~
다음부터는 먼저 꼭 예약하고 방문하겠습니다~
작성자 수원영통소잉/박은영 작성시간 21.04.24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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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가족들이 멋진경험을 하셨네요!! 작성자 판교소잉/서선자 작성시간 2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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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잘 다녀오셨네요~~^^
오늘도 즐거운 휴일되셔요~
작성자 수원권선소잉차석/권정은 작성시간 21.04.25 -
답글 가족들이 좋은 경험을 했네요.
휴일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선릉소잉차석/최연옥 작성시간 21.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