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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급하게 서류를 찾다가 발견한 둘째딸의 2007년도 초등학교때 어버이날 미니북편지~~이날 해외출장을 가있어 아이가 조금 슬퍼했었을듯 하니 마음이 조금 짠하고 한참을 추억을 더듬게 하는 오후였네요~~ㅎ 작성자 판교소잉/서선자 작성시간 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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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이들의 소중한 흔적들에 뭉클하셨을것 같아요♡ 작성자 안양소잉차석/전윤희 작성시간 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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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쌤~~~ 굿밤요~~^^ 작성자 수원권선소잉차석/권정은 작성시간 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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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맞아요.^^
옛날 아이들의 흔적들이 가슴찡하게 하지요.♡
이상하게 자식사랑 앞에서는
항상 마음찡하고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21.06.10